이동통신 3사가 하반기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는 상품들의 지원금을 대폭 인상했다. 언론에 따르면 8월 말에 갤럭시노트9이 출시되고, 10월 중에 애플의 신제품이 출시될 것이라고 하는데, 그 전에 재고를 최대한 덜어낼 작정인지 인상폭이 이 생각보다 크다.

 

그 동안, 지원금 규모가 만족스럽지 않아서 구매를 망설였다면~

이번 기회를 이용해서 저렴하게 갈아타자.

 

 

이동통신 3사, 휴대폰 지원금 인상 내용(6만원대 요금제 기준)

 

 (1) SK텔레콤

 

  - LG전자 V30시리즈, V30S 시리즈 대상

  - 지원금 기존 12만 4000원 → 45만원

  - 휴대폰 유통점에서 추가적으로 제공하는 지원금(통신사 지원금의 15%)을 합하면 실 구매가 40만원

 

 # V30, V30+ 출고가 : 94만 9300원, 99만 8800원

 

 (2) 올레KT

 

  - 삼성전자 갤럭시S8 지원금 23만 1000원 → 35만원

 

 (3) LG유플러스

 

  - 삼성전자 갤럭시S9 지원금 15만 8000원 → 35만 8000원

  -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 지원금 15만 9000원 → 35만 8000원

  - LG전자 V30 지원금 15만 1000원 → 45만 1000원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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